IE+E | 이 작업, 더 나은 방법은 없을까?

근무 시간, 작업, 대기, 전력 소비량을 같은 그림에 담으세요. 가장 많은 시간이 걸리는 프로세스가 반드시 가장 많은 전력을 소비하는 것은 아닙니다. 또한 브랜드는 더 적은 숫자를 요구하는 대신 특정 프로세스에서 공급업체와 개선 사항을 논의하고 조건부 시험을 지원할 수도 있습니다.

OEE+E | 빨리 만들면 품질과 에너지 효율도 좋아질까?

설비종합효율(OEE)과 양품 1개당 전기 사용량을 함께 보세요. 가동 시간·속도·품질의 정의를 먼저 맞춰야 합니다. +E는 에너지를 함께 고려한다는 뜻이지, 백분율과 kWh를 더한다는 뜻이 아닙니다. OEE가 높아져도 개당 사용량이 줄지 않을 수 있습니다.

TPM+E | 이 변화는 누구에게 점검을 부탁할까?

조건이 비슷한데 사용량이 달라지면 조사할 단서입니다. 제품·부하·측정 방식의 변화를 먼저 확인하고 설비 유지보수 담당자에게 점검을 요청하세요. 곡선만으로 고장까지 남은 시간을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.

ROI+E | 절약한 돈으로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을까?

설비와 연동 비용, 실제로 가능한 절감액, 추가 유지관리 비용을 나눠 보세요. 더 만든 제품이 현금 이익이 되려면 납품·판매가 가능하고 추가 비용을 빼도 이익이 남아야 합니다. 회수 기간과 투자수익률(ROI)은 다른 지표입니다.

잠깐, 여러분이라면 무엇을 고르겠어요?

브랜드는 공급업체가 개선하기를 원합니다. IE+E의 접근 방식에 더 가까운 문장은 무엇인가요?

직접 해 보기: 전력 곡선과 양품 1개당 전기 사용량 →

참고 자료: Carbon × Kaizen 백서 쪽 16–18, 25; 이야기 원고 쪽 13–15, 34–35. 학습을 위해 각색한 이야기이며, 고객의 실측 결과나 설비 조작 지침이 아닙니다.